오리카와님의 작품
엉큼한 아이돌의 커다란 그게 들어가지 않아요!!
"연습 잘 부탁해, 메이." 광고 회사에 근무하는 메이는 아이돌 그룹 촬영 현장에서 어릴 때 헤어졌던 소꿉친구 하루키와 재회한다. 작고 내성적이었던 하루키가 키도 크고 멋지게 자란 모습에 메이는 내심 두근거리면서 그에게 힘이 되어 주자 결심한다. 그런 와중에 하루키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연애 상담을 해오는데…. "문제는 내가 이른바 대물이거든." 자그마한 체구의 나에게 커다란 그의 그게 들어갈 리 없어…! 엉큼한 속셈을 감춘 일편단심 아이돌X소동물계 OL이 선사하는 알려지면 큰일 나는 금단의 성(性) 특훈!

폭군 과장과 마지막 연애
7년간 사귄 남자친구에게 차인 토오미. 혼자서 술을 마시려던 때, 우연히 거리에서 회사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이츠키 과장을 만나게 된다. 그의 비밀을 알게 된 탓에 깊은 관계로 엮이게 되는데─ ©Orikawa

LOVE & BUSINESS (러브 앤드 비즈니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어머니가 부자와 재혼하여 졸지에 꽃미남 보디가드 2명의 호위를 얻게 되었다. 자유를 잃어 불만 투성이의 나에게 보디가드 츠바메가 속삭인다. 함께있을 이유가 필요하다면 연인이 되면 문제 없지? 라니..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거야-! ⓒOrikawa/Taiseis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