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님의 작품
도련님, 꼬실 생각까지는 없었는데요!
로맨스
[입덕 부정기의 까칠한 도련님과 아방하고 정력 넘치는 몽마의 몸정맘정 로맨스] 제국 최고 공작 가문, 헤센. 성질은 더럽지만 정기의 맛만큼은 최고로 달콤한 삼남, 에르시안. 그의 별관에 하녀로 위장 취업해 밤마다 몰래 정기를 훔쳐 먹고 있었는데— “너, 더럽혀진 내 몸을 어떻게 책임질 거야?” “책임이요…? 도련님, 설마 그때까지 동정이셨어요?” …걸어다니는 케이크가, 나한테 책임을 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