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케히코님의 작품
나의 절륜 아저씨는 XX를 멈추지 않아
"마음껏 느껴도 괜찮아." 순진한 몸을 안과 밖에서 주무르는 감각, 이런 건 몰라···! 얼른 갖고 싶어서, 흠뻑 젖은 그곳이 움찔거리며 쑤셔 온다··· 잘 운영하던 식당을 내놓아야 할 만큼 빚을 끌어안게 된 히나. 어찌할 바를 몰라 망연자실하고 있는데, 줄곧 좋아했던 타카나시 씨가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닿을 때마다 안쪽이 오그라들고 있어. 야한 몸이야." 정신이 나갈 만큼 그곳을 핥고, 딱딱한 수컷으로 느릿하게 안을 채우는 그 때문에─ 달콤하고 행복한 쾌감이 몇 번이고 밀어닥쳐 멈추질 않는데···!!

다도가 남자의 농밀하고 야한 솜씨 ~최상의 손 기술로 사랑에 빠지다~
"좀 더 깊이 찔러줄까?" 가장 기분 좋은 곳까지 닿아서 끈적하게 흘러넘쳐 버릴 정도로 기분이 좋아...! 성실한 지방공무원·렌의 콤플렉스는 「섹스 경험이 없는 것」. 자신에게도 기회가 있다면... 막연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어느 날, 밤길에 모르는 남자에게 얽혀 곤란해하던 중, 수수께끼의 미남·마코토의 도움을 받게 되고 대화가 무르익은 순간에 호텔에 가기로?! 모든 게 다 처음...인데 민감한 곳을 그렇게 만지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잖아......! 게다가 '지금부터가 진짜'라면서 끈적끈적한 그곳을 더 다정하고 깊게 들어오니까 가버릴 것 같아...! 짐승남 다도가 남자에게 사랑받는 어른스러운 첫사랑 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