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에 노리코님의 작품
교수님의 함정에 빠지기 1초 전
“공부해볼까요? 남자와 여자 사이에 벌어지는 일을.” 코노이케 교수는 대학 내에서 연애의 신으로 추앙받는 카리스마 심리학자. 원거리 연애로 고민하던 히로코는 상담 차 그의 연구실을 방문했고, 하필 그는 요염한 여성과의 섹스가 한창이었다! 농후하게 얽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얼어버린 히로코는 교수에게 지켜본 것을 들켜버리고……. “히로코 씨, 아까 본 것을 비밀로 해 준다면 뭐든 가르쳐드리죠.” 안경 너머의 미소는 협박일까…? 히로코의 몸을 사용하는 ‘연애 강의’는 미지의 자극에 가득 차 있고, 더욱 더 쾌감을 알고 싶어진다!

가엾은 나에게 속죄하도록 해
첫사랑을 망쳐버린 사연있는 의사와 소꿉친구와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 교통사고로 휠체어 신세가 된 의사 마이에게는 고용된 운전사, 유즈루가 있다. 유즈루는 마이의 어떤 명령에도 ‘절대복종’. 마이가 부르면 차를 몰고 달려오고, 명령받으면 마이의 부자유한 다리를 마사지하고, 그리고 그 다리를 핥는 것까지…. 어디까지나 그것이 ‘유즈루의 속죄행위’라 해도 마이는 유즈루 곁에 있고 싶을 뿐…. KAWAISOUNAWATASHINI SYOKUZAINASAIⓒNORIKO SASAE 2019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9 by BUNKASHA PUBLISHING Co., Ltd., TOK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