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노 노에루님의 작품
선배와 후배 [단행본]
BL
*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밖에서는 야무지지만 집에만 오면 애인 앞에서 애교가 넘치는 카에데 선배(주로 바텀)와 그런 선배라면 사족을 못 쓰는 멍멍이 같은 연하남 미라이 후배(주로 탑)의 아주 뜨거운 일상 BL 만화입니다! 항상 탑 역할만 하던 미라이에게 카에데 선배가 던진 ‘가끔은 내가 넣고 싶어’라는 말 한마디가 발단이 되어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리는데…?! ※ 작중에 리버스 요소가 듬뿍 포함되어 있습니다! ⓒAono Noeru/No.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