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와토리 히나코님의 작품

음란한 100일간의 청혼

드라마

'이렇게 이어지고 싶었어.' 민감해진 유두를 튕기며 입김 너머로 보이는 소꿉친구의 얼굴.... 시청에 이혼 신고서를 내러 가지만 창구에는 익숙한 소꿉친구 슌스케가 있다. 이혼 신고서를 제출하니 순간 놀라는 슌스케. 하지만 바로 다음 '혼인 신고서'를 내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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