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네코 니이야님의 작품
이런 게 운명인가요? [로제]
BL
모델 겸 배우로 활약하는 나오키는 연속 드라마에서 서예가 역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문제는 사실 그가 엄청난 악필이라는 점…! 결국 나오키는 급하게 한 살 연상의 대학생 쿄스케로부터 서예를 배우게 된다. 예쁘장한 얼굴에 다정하기까지 한 쿄스케에게 나오키는 금세 반하게 되고, 어찌저찌 동거까지 하게 된 상황?! 심지어 야한 짓도 하는 사이가 었음에도, 쿄스케는 자신이 진심으로 나오키를 연애 감정으로 보고 있는 것인지 좀처럼 확신하지 못했는데…. 「날 이렇게 좋아해준 것도, 기분 좋은 일을 하는 것도 그 녀석이 처음이란 말이야!!」 그렇게 고민하는 사이, 나오키와 여배우의 심야 데이트가 보도된다――! ©Niiya Kuroneko / COMPASS In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