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토 네네코님의 작품
알 수 없는 이유로 파혼 당했습니다만, 가면 아래가 추하다니 대체 누가 그런 말을 한 걸까요?
왕국의 제1왕자로부터 약혼 파기 통보를 받은 가면을 쓴 공작 영애 카티아. 가면 아래, 제1왕자에게 싸늘한 눈빛을 보내는데 그 이유에는 가면과 얽힌 뭔가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가면 아래가 추하다니 대체 누가 그런 말을 한 걸까? 그런 상황 속에 등장한 사람은 카티아가 '오라버니'라고 부르는 크롬클라인 공작이었다. 그가 파혼 통보로 당황스러워하는 자리를 뒤엎는다. 대인기 온라인 소설의 코미컬라이즈!! © Neneko Kobato, En Nekogawa / COMPASS Inc.

육식녀의 추천
직급도 취향도 성격도 전혀 맞지 않는 세 사람이 울고 분노하고 기뻐하며... 어쨌든 고기를 잔뜩 먹어치운다!! "참지 않아도 돼." 물리적 의미의 육식녀가 선사하는 괴로운 나날의 보상, 미트 스토리. NIKUJYO no susume by ⓒKobato Neneko / SHONENGAHOSHA CO.,LT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