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노우치 네네님의 작품
말로 할 때 5초 안에 벗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휴양지에 있는 리조트 호텔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히마리. 교육 담당자 카이는 잘생겼지만 일에 관해 매우 엄격하고 무서워…. 그가 나눠준 수영복 유니폼은 입었지만, 노출이 많아서 부끄러워하고 있자 카이는 착용이 엉망이라며 히마리의 수영복을 벗겨버린다! 일 때문에 만지는 건데… 왜 이렇게 느껴버리는 거지…? 그가 모아 올리는 가슴, 오일을 발라주는 손길, 그곳을 핥아주는 모든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돼…!!

상사는 연하남-젖어드는 온천 출장-
온천 정보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에 근무하는 우나즈키. 어느 날, 갑자기 그녀가 담당하는 '전국의 숨겨진 온천 순회' 코너가 사라질 것이라는 통보를 받는데. 하지만 우나즈키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멋진 온천을 소개하고 싶다는 열정이 가득하다! 연하이지만 능력 좋은 상사인 토우지와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합심한 뒤, 취재를 위해 함께 산속 온천 여관으로 향한다. 카메라를 가진 상사의 앞에서 물에 몸을 담그고, 더욱 기분 좋은 표정을 원하는 그의 말에 당황하자 토우지도 갑자기 옷을 벗고 온천에 들어온다! 그리고 우나즈키의 몸을 끌어당겨 그녀의 몸을 희롱하기 시작하는데…. '안 돼… 토우지의 손가락이… 내 몸을 따라서 들어오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