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마미레님의 작품
어서 오세요! 절륜 미남 하렘 마사지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자신의 커리어에 만족하면서도 후배들과의 가치관 차이로 답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회사원 사이토 미사키. 어느 날, 바에서 만난 수수께끼의 미청년에게 간호받으며 가게 된 곳은 무려 그가 근무하는 여성용 업소였다! 처음에는 자신이 걸어온 인생과 접점이 없는 곳에 대한 저항감으로 강경한 태도를 보였지만, 남자들의 달콤하고 가벼운 도발에 넘어가고 만 미사키. 가뜩이나 잠자리 스킬이 뛰어난 남자 세 명이 몰려와 성감대와 젖꼭지를 잔뜩 애무해 주자, 상상을 초월하는 쾌감에 미사키는 점차 녹아들기 시작하는데….

절륜 교미 평화 조약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영토 확장을 노리던 대제국은 넓은 바다에 위치한 마우나섬에 상륙한다. 하지만 그 섬에 살고 있는 클레이족의 반발로 심각한 난관에 봉착하고, 평화로운 우호를 원하는 제국의 제7왕녀 로즈는 양국의 평화를 위해 스스로 자원하여 마우나 섬의 부족장에게 시집가게 된다. 그곳이 성(性)을 중시하는 완강한 남자들이 모인 부족이라는 것은 꿈에도 모른 채…. 전통 의상이라며 노출이 심한 옷을 입히고, 첫날부터 격렬하게 몸을 섞으며 밤을 보내다 아침에는 전신을 혀로 애무하며 몸을 통한 애정 표현을 멈추지 않는데―?! 부끄러워하면서도 점점 개발되어 가는 로즈…. 과연, 수많은 시련(?)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임신 타락촌 -촌장 아들에게 무한 사정 당하는 나날-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뜨거운 혀… 민감한 부분만 집요하게 핥는 끈질긴 애무. 처음 경험하는 쾌락과 끝나지 않는 절정에… 흔들리는 감정을 마주할 시간도 없이 그에게 빠져들고 말아! ―임신을 최고의 경사로 여기는 어느 마을. 그곳에서는 예로부터 나이가 비슷한 남녀를 짝지어 아이 만들기에 힘쓰는 "짝짓기" 제도가 존재했다. 사쿠라는 짝사랑 중인 소꿉친구 타이요와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짝이 된 것은 절륜하다고 소문난 촌장 아들 츠키야! 사쿠라는 그의 거친 입맞춤과 과격한 행위에 놀라는 한편, 사실 츠키야는 남몰래 그녀를 짝사랑하고 있었는데…. 비뚤어진 마을의 풍습과 사랑… 과연 그들의 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