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바야시님의 작품
정략결혼엔 사랑 따윈 필요 없어 ~ 절세미남은 사양합니다
“남자의 마음을 참 잘 아는 것 같네. 나의 공주님.” 절세 미남 × 말괄량이 아가씨의 정략결혼으로 벌어지는 사랑의 공방전, 개막! 마을 촌장의 딸 티파는 언젠가 든든하고 강인한 남자와 행복한 결혼을 하는 것이 꿈이었다. 하지만 마을에 거대한 재해가 발생해 위기에 빠지게 되고, 그때 “마을을 지원해 주는 대신, 티파와 약혼하겠다”라는 정략결혼 제안이 들려온다! 마을을 위해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하는 티파 앞에 드디어 나타난 약혼자. 분명 든든하고 강인한 남자일 거라 생각했지만 등장한 것은― 세상에 비할 데 없이 아름다운 절세 미남?! “드디어 만났어. 앞으로 평생 동안 잘 부탁하지.” 첫 만남부터 다짜고짜 끌어안고 귓가에 달콤한 말을 속삭이는데… 이렇게 가늘고 연약해 보이는 남자를 내가 좋아하게 될 리 없잖아―!

수인 영주님에게 편애 받는 펫이 되다!
반려견 소라와 산책하던 츠무기는 사고를 당해, '수인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에 환생한다. 학대를 받던 츠무기는 난폭한 수인들에게 덮쳐지려던 찰나, 검은 귀를 가진 수인 영주에게 도움을 받는다. 처음 본 관계일 텐데 어딘지 익숙한 영주의 정체는 전생에 츠무기가 기르던 반려견이었는데! © Nekobayashi/ wwwave com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