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와키 네이님의 작품
별이 가득한 밤에(런던 로망스 시리즈 5)
‘사랑이 넘치던 빅터와 앤이 부부 싸움?!’ 서로 잠시 잊고 있었던 상냥함을 일깨워주는 ‘별이 가득한 밤에’ 외, 열이 나 어린 시절의 슬픈 기억에 시달리는 앤을 빅터가 정성 들여 간호하는 ‘피버-!’등, 런던 로망스 시리즈 대망의 후속편 등장! 순수하고 맑은 어린 신부와 그녀에게 쩔쩔매는 것이 일상이 된 중년 남편의 핫스토리 5편이 담긴 단편집! 런던 로망스 시리즈 제5편♡

오필리아 나이트(런던 로망스 시리즈 6)
"이 집은 유령이 나와. 그래도 괜찮다면 묵게 해줄게." 앤과 빅터 부부는 여행 도중 비 때문에 곤란해지자 '오필리아'라는 신비한 소녀가 살고 있는 저택에 신세를 지게 된다. 그러나 채 하루밖에 지나지 않아 앤이 납치 사건에 휘말리고, 작은 단서만 남겨둔채 납치된 오필리아와 앤을 찾기 위해 빅터와 오필리아의 후견인 아네스트는 추적을 시작하는데…! 런던 로망스 시리즈 제6편♡

불쾌한 방문자(런던 로망스 시리즈 4)
‘인생에는 닻이 필요하다(by 중년 시인 빅터 그렌)’ 어느 날, 저택에 불쾌한 표정의 손님이 찾아왔다. 빅터의 친구이자 화가인 쟝 길베르. 언행이 좋지 않은 쟝에게 앤은 울기 직전까지 몰리지만, 빅터로부터 두 사람은 과거 예술가를 꿈꾸었던 동료이자 친구로, 방문 목적은 그림 모델의 신원 조사임을 알게 된다. 모델인 제시카는 나의 딸일지도 모른다는 말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없어 런던으로 돌아온 쟝, 사랑에 굶주려 거칠게 변해버린 제시카, 빅터의 아내라는 자리에 조금씩 자신감을 잃어가는 앤, 꿈을 잃고 좌절했던 빅터의 과거. 저마다의 마음과 인생이 얽힌 무대는 흐르고 흘러 템스 강으로……. 런던 로망스 시리즈 제3편♡

겨울의 천사(런던 로망스 시리즈 3)
결혼 후 맞게 된 첫 크리스마스에 파티를 열게 된 앤과 빅터. 남편에게 직접 만든 선물을 주고 싶은 아내와 고가의 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내의 선물을 고민하는 남편의 상냥한 마음과 함께 저택의 하인들, 그렌 상회의 사원들도 초대되어 파티 준비는 부드럽게 진행되어 간다. 어느 날, 앤은 전처 미나의 무덤 앞에 서 있는 빅터를 우연히 발견하게 되고, 그의 숨겨왔던 고통을 알게 되는데……, 과거의 사랑, 현재와 미래의 사랑, 모든 것을 따스하게 감싸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런던 로망스 시리즈 제3편♡

런던 연애 기담(런던 로망스 시리즈 1)
사랑하는 아내와 사별한 과거를 가진 조금 괴짜 같은 중년 신사 빅터 그렌. 그리고 그의 저택에 새로 오게 된 온화하고 성실한 메이드 앤 하디. 앤과의 따뜻한 일상이 빅터에게 진심 어린 웃음을 되찾아주며, 두 사람은 이윽고 서로 끌리게 된다. 하지만 그사이에는 '신분'이라는 두꺼운 벽이 가로막고 있는데……?! 19세기 후반, 런던을 무대로 피어나는 중년 신사와 메이드의 로망스 시리즈 제1편♡

신부 수업(런던 로망스 시리즈 2)
‘그것은… 마치 동화와 같은 사랑이었습니다.’ 19세기 말 영국, 빅토리아 시대. 그렌가의 메이드였던 앤은 남편인 빅터와 첫눈에 반해 결혼을 약속한다. 그리고 시작된 빅터의 누나인 바바라의 신부 수업……. 아무것도 숨길 것은 없다고 빅터는 앤을 지지해주지만, 신분을 초월한 결혼에 여전히 못마땅해 하는 바바라와 동료 메이드였던 메릿사와의 관계 등 모든 것이 변해버리자 앤은 조금씩 상처를 입고 마는데……. 메이드였던 소녀가 영국 신사의 신부가 되기까지를 그린 빅토리안 웨딩 레슨 제2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