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치님의 작품
수영 레슨 일지
[안 좋은 소문이 가득한 수영 강사에게 원나잇을 제안하며 벌어지는 삽질 로맨스!] 맥주병인 나현은 물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센터에서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고 그곳에서 만난 잘생기고 몸 좋은 수영 강사 차재환을 만난다. 얼빠답게 호감을 느낀 것도 잠시, 나현은 빠르게 마음을 접는다, 왜?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도 보지 않는 게 나으니까! 하지만… 오르지 못할 나무가 ‘아낌없이 (대)주는 나무’라면? “강사님, 저랑 잘래요? ***** “나 책임져, 양나현. 네가 내 동정 가져갔잖아.” 도, 도, 도, 동정?! 그럼 그 무성한 소문들은 다 뭔데?!

구최애로부터 비밀을 사수하라!
과거 아이돌 팬픽 작가로 꽤 유명했던 '민아'는 자신의 글 쓰는 능력을 갈고 닦아 비엘 소설 작가로 데뷔하여 성공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덕질했던 아이돌 '류우빈'이 일반인이 되어 본인의 담당 편집자로 나타난다. 졸지에 덕밍하게 생긴 민아는 그 사실을 감추려 노력하지만, 누군가의 폭로로 인해 자신이 우빈의 극성팬이였던 걸 들키게 되는데...?! 염원하던 아이돌과의 만남은 과연 악연일지, 필연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