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키님의 작품
이형과 꿀 ~녹아내리는 착정 생활~
잘생긴 남자와 노는 게 취미인 바텀 대학생 마히로는 어느 날, 신비로운 청년 아야토를 헌팅한다. 그대로 아야토가 사는 고층 아파트에서 섹스를 제안하지만…. 촉수를 가진 인외 꽃미남× 음탕한 대학생의 익애 감금 스토리 수록! 그리고 귀축 귀족 청년이 엘프 집사 소년에게 기구 고문으로 개발하는 단편도 단행본에 수록!! “이제 영원히 안 놔줄 거야, 마히로”

재앙신의 신부
마을에서 저주받은 아이로 태어나는 바람에 어머니는 마을 규칙에 따라 죽고, 이후 언니들에게 학대받으며 살던 벙어리 시노부. 시노부는 가문을 일으켜 세우려는 아버지의 명령을 받아 명문가문의 저주받은 당주의 신부…즉 제물이 되고 만다. 우글우글한 촉수들이 가득한 방에서 첫날밤을 기다리던 시노부에게 재앙신 타츠히코가 오게 되고, 그날 밤 둘은 사랑을 나누게 되는데. ⓒNatsuki/Foxies Busho/lib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