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노 나시코님의 작품
글래머 갸루 두 명에게 매일 착취 당합니다
드라마
여자랑 이런 짓을 해본 적도 없는 거지…?♪’ …상경하면서 셰어하우스에 살게 된 슌. 그 셰어하우스에는 글래머 구릿빛 갸루 아카네와 온화한 느낌의 게이머 갸루 리이가 살고 있었다. 입주 축하로 음식을 대접하겠다고 한 아카네지만, 실상은 서투른 듯 보여 결국 슌이 요리를 해주게 된다…. 그러자 아카네는 감사의 뜻으로 ‘기분이다♪ 만지는 걸 허락할게’라며 가슴을 보이고… 슌이 무심코 유두를 핥자, 아카네는 단단해진 슌의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비밀 동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막차가 지나간 후에도 길가에 앉아 있던 가출중인 예쁜 누님을 집에 데리고 와버린 나오키. 여자친구가 있는 몸이지만 그대로 내버려 둘 수는 없었기에 비밀 동거 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 누님이 여자친구의 누나라고?! ⓒNashiko Kaki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