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나사님의 작품
언니 말고 나를 사랑하면 안 돼?
꽃집을 하고 있는 아이카는 좋은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의뢰주와 친밀해지는 것을 접대 방식으로 삼고 있다. 다만, 그 탓에 이상한 사람들에게 자주 걸리고는 한다. 그런 아이카를 도와준 것은 경비원인 언니의 부하, 히지리카와. 걱정하던 언니는 히지리카와를 아이카의 경호로 붙여준다. 같이 시간을 보내고, 용기를 내어 그에게 고백했더니 히지리카와는 언니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Nasa Mizuno/shogakukan

이상한 미남을 주웠습니다 -시도 때도 없는 벌칙 타임♥-
"맹세해. 나와 평생 함께하겠다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소파 위에서 허리를 뒤틀며, 은밀한 부위에 계속되는 자극 때문에 흘러나오는 소리…. 절정에 달할 것 같을 때마다 손을 멈추는 안달 나는 쾌감 속에서 계약을 나누었다―. 3년간 남자친구를 뒷바라지하며 연예계 활동을 지원해준 오토네와, 회사 내 동료와 여자친구의 배신으로 죽음을 결심한 카나데는 술김에 밤을 함께 보낸다. 흠뻑 젖을 때까지 혀로 애무하고, 손가락으로 그곳을 자극해오는 그의 적극적인 행위에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약속을 나누고 만다. 그런데 다음날, 하룻밤의 장난인 줄 알았던 오토네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결혼을 끝냈는데…?!

현대 미남 기생전 [베리즈]
무대는 도쿄의 유곽 '시마바라'. 이곳에서는 아름다움과 성 기술(?)을 겸비한 남자들이 여성들을 관능의 세계로 유혹하고 있었다. "여기가 좋지?" "육체까지 내게 빠져들고 말 거야…." 그 정점에 군림하는 No.1 이바라. 그의 강렬하면서도 달콤한 숙련된 기술에 과연 당신은 쾌감을 참을 수 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