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키 나오님의 작품
하루는 마성의 남자
BL
“왜 나한테 손대는 거야?” “귀여우니까.” 대학에 입학한 뒤, 음란 동아리로 소문이 자자한 테니스부에 들어간 하루. 하지만 그곳에는 남자밖에 없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위기감에 예전의 테니스 동아리를 되찾기로 결심. 의욕적으로 여자 부원 모집에 힘쓰고 있는데, 이상할 정도로 남자 선배들에게만 인기를 끌게 된다. 그런 와중에 술자리에서 엉덩이를 노리고 접근하던 선배들에게서 하루를 구해 준 것은 여자들에게 인기 폭발인 동급생 레오. 그에게 술김에 매달려 울다가, 무의식중에 부추겨 버린다. “음란 동아리에서 뭘 하겠어?” 넘어뜨리고 키스까지 해 버리고 마는데?! 그러니까 내가 인기 있고 싶은 대상은 남자가 아니라고!! 일편단심 인기남 × 무자각 마성의 남자 조금 과격한 에로 러브 코미디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