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코님의 작품
[비애] 이것이 마지막 사랑이야기
‘원하는 게 언제나 눈앞에 있는 건 아냐.’ 슬픈 사랑으로 끝난 연인과 맺어지기 위해 환생을 거듭하는 아사미. 심신이 모두 지쳐버린 나머지 옥상에서 뛰어내리려던 그를 같은 학교 학생인 스즈가 구해준다. 연인을 찾아낼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스즈와 같이 지내는 동안 그와 함께하는 매일이 점점 편안하게 느껴지지만, 드디어 연인을 찾았다는 연락이 오는데···?! 환생이 낳은 기적에서 만들어진 마지막 사랑 이야기. 같은 대학을 무대로, 잊을 수 없는 풍경을 반복하는 사랑을 그린 <4월 1일, 풀려버린 세계>도 수록. ⓒNANAKO/Shinshokan

맹세코, 오산
[해당 작품에는 작가의 단편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회사의 노예였던 료는 현재 저축액 0원의 28세 백수. 커리어 우먼과 결혼해서 전업주부가 될 생각으로 결혼상담소를 찾지만 실력 있는 컨설턴트 소우마는 「결혼이 장난인 줄 알아?」라는 말로 단호하게 거절. 하지만 그런 소우마도 집안일은 하나도 못 하는 결혼 부적격자였다. 료는 여자를 소개받는 조건으로 소우마의 집에서 가정부 알바를 시작하지만 소우마는 술김에 료에게 키스하고 몸을 더듬는데…?! BL, 고수위, 계약관계, 츤데레공, 강공, 계략공, 다정공, 반항수, 츤데레수, 순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