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 나미헤이님의 작품
어쩌지… 유부녀인데 분위기 타다 SEX해 버렸어
“미노리 씨의 거기, 뜨겁고 미끌미끌해서… 손이 녹을 것 같아ー!” - 용돈과 운동을 위해 힘쓰는 계열의 직장에 들어간 유부녀 미노리. 동료들은 무척 상냥하고 친절하지만 유달리 몸에 터치가 잦은 것이 조금 불안하다…. 그러던 와중, 환영회에서 왕 게임을 핑계로 미노리의 옷을 벗겨 버린다! 거기에 마사지라며 가슴과 그곳마저 괴롭혀지는데…! “이제… 그만……! 이상한 기분이 들 것 같아….”

의붓아들만 보면 흠뻑 젖어버려
"내 거 봤잖아! 히요리씨 거도 보여줘…!" 당황한 히요리에게 잔뜩 흥분한 얼굴로 다가오는 의붓아들 리츠. 그들은 왜 이런 관계가 돼버린걸까…?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남편에게는 전 부인과 사이에 장성한 아들 리츠가 있었다. 히요리는 의붓아들과 잘 지내고 싶어 챙겨주지만, 그는 차갑기만 한데… 어느 날 리츠의 벗은 몸을 실수로 보게 된 히요리! 남편보다도 훨씬 큰 리츠의 흥분된 모습에 두근거리기 시작하는 히요리. 그 모습을 본 리츠는 억지로 히요리의 바지를 내리고 집요하게 그녀의 몸을 탐색한다. 리츠의 몸에 반응해서 느끼기 시작한 히요리. '이젠 아무래도 좋아...' 점점 대담해지기 시작하는 그들의 관계는 과연....?

투명인간인데도 범해져 버려! ~전철 치한과의 은밀한 밀착 타임~
‘투명 인간인데… 삽입당하고 있어?!’ ――옛날부터 심박수가 올라가면 몸이 투명해지는 체질이었던 나. 어느 날 취직 면접을 보러 전철로 이동 중… 너무 긴장한 나머지 몸이 투명해졌다! 이대로 옷을 입은 채 걸어 다녔다간 투명 인간 출현이라고 떠들썩해지겠지…? 어쩔 수 없이 알몸으로 전차에 승차. 그리고 혼잡한 차내에서 모르는 남자에게 엉덩이가 주물러지는데… 설마 들킨 거야?! 남자의 능숙한 손놀림은 어느새 쾌감을 불러일으키고……. ‘안 돼, 목소리가 새어 나오면… 정말로 들킬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