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라 쇼코님의 작품
머슬 인카운터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시마타니 소라는 엄청난 근육 덕후로 근육 감상을 일과로 삼고 있었다. 어느 날, 변태로부터 구해준 청년 이리에 카이토가 이상적인 근육의 소유자로, 소라는 그의 몸을 보며 욕정 하는 자신을 깨달아 버리는데…?! 나바라 쇼코 작가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작화와 개그, 그리고 근육이 잘 어우러진 페티시 BL

센바 군과 아토무라 군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미안… 안에 싸버렸군.” 함께 놀다 보니 어느샌가 야한 짓까지 하는 사이가 되어버린 선배 센바와 후배 아토무라.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삽입은 안 했지만… 야한 짓은 엄청나게 하는 혈기 왕성한 두 남자의 이야기♥

위랑 아래, 어느 쪽이 좋아?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실제로 해보면 관심이 생길지도 몰라.” 위랑 아래 포지션 중, 어느 쪽이 좋은지 소꿉친구들에게 질문받고 당황하는 요리. 그런 거에 관심 없다고 했지만 어느새 요리의 앞과 뒤는 녹진녹진…♥ 소꿉친구들에게 달콤하게 당해버리는 3P S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