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8님의 작품
굴러 들어온 알파
BL
조직에 들어온 이후 뒤늦게 오메가로 발현된 상현. 이왕 온전치 못한 오메가로 발현한 김에 평생 숨기고 살아가고자 하는데 “…아빠 도와주세요. 아니, 아냐, 괜찮아요…” “…?” 10년 전부터 아들처럼 키운 도윤의 러트 현장을 목격해 버렸다. 뒤늦은 사춘기인 줄로만 알았는데, 도윤이 알파였다니! 그것도 우성 알파. 상현은 도윤이 고자가 될까, 노심초사하며 도윤을 위해 뒷구멍을 내어준다.

금도끼 은도끼
BL
“셋이 하면… 바람 아니지?” 사귄 지 두 달 된 남친과 첫 관계를 맺은 날, 남친의 형이랑도 해버렸다.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는데, 남자친구의 형이 너무 맛있다…! 죄책감보다는 쾌락이, 사랑보다는 페로몬이 조금 더 강한 것 같다. “둘… 둘 다 같이 하면 안 돼?” 하나의 구멍에 두 형제가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