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무무무님의 작품
어퍼나이트 다이제스트
"반드시 네가 먼저 가게 한다!" "얼마든지 덤벼." 회사에서는 얌전하지만 사생활에선 밝힘증에 동정만 노리고 다니는 미노. 오늘밤도 단골 바에서 취향을 저격하는 동정남 코가를 잡아, 신나서 베드 인☆하고는 싹싹 발라 먹을 생각으로 섹스에 돌입하려 하는데, 갑자기 코가의 태도가 돌변?! "오랜만에 내 취향의 처녀를 따먹을 수 있을 줄 알았더니." 데리고 나온 남자가 알고보니 처녀만 밝히는 바람둥이였다니! 서로 절대 취향에 맞지 않는데 몸의 상성만은 최고♥인 두 사람이 다다른 결말은?!

너는 야릇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
짝사랑하는 선배의 도움으로 다한증 극복에 도전하는 오치. 하지만 오치는 몰랐다. 선배가 극도의 땀 애호가 변태라는 사실을…!

쓰레기장의 장미는 더럽혀지고 싶어
"더럽다는 말 처음 들었어… 한 번 더 해줘!!" 결벽증인 헤테로 청소원과 더럽혀지고 싶은 M성향 미인의 페티시에 뒤덮인 청춘 스타트?! 남자만 있는 재수 학원에 다니는 미나토는 통칭 '쓰레기장의 장미'인 꽃미남. 그러나, 실은 당하고 싶다는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한 변태였다! 수험을 앞두고 욕구불만이 폭발한 미나토는 '차려진 밥상' 작전으로 스스로 화장실에서 야한 모습을 하고 숨어있기로 한다. 하지만 화장실에 들어온 청소부에게 '더럽다'고 일축당하고…. 그런데 뭔가… 오히려 흥분되는데?! 울퉁불퉁한 손에 닿으니까 몸이 떨릴 정도로 기분 좋아져… 부탁이야, 이대로 안고 욕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