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셈님의 작품

태자 교육

드라마

'이건 다시 없을 기회니까.' 기한은 한 달. 암살 명을 받은 살수 이사청옥은 유금 왕자를 살해하기 위해 여인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 직책 ‘월향’으로 궁에 잠입한다. 사내는 처음이지만 함께 밤을 보내는 낯선 쾌락에 점점 빠져드는데….'더 기분 좋은 걸 하고 싶어.' 밤을 함께 보내며, 망나니라 소문났던 유금 왕자도 저돌적인 사청옥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 듯하다. 사청옥은 과연 임무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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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

로맨스

대대로 원수처럼 으르렁대던 두 가문에게 왕이 명했다. -두 가문은 사돈을 맺어 오랜 악연을 풀고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라. 주씨 가문의 막내딸 주하영 -누군 좋은가? 나도 그쪽이 싫소. 연씨 가문의 둘째아들 연무은 -연씨 가문 며느리가 되느니 차라리 죽겠다? 들은 소문으로 서로를 판단하고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품은 채 보낸 초야. 그리고 서서히 변화하는 그들의 마음. '이상하구나.' 아니 땐 굴뚝에서도 연기는 나는 것일까. 하영은 남편을 둘러싼 안 좋은 소문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내 것이다.' 무은은 자신을 바라보며 활짝 웃는 아내를 보며 벅찬 희열을 느꼈다. 저 웃음이 갖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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