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 모리오님의 작품
짐승남 사육중
"나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으로 만들 거니까 각오하세요." 지금 가장 잘 나가는 인기 소설가, 유노키 아키라(35세, 남). 양아들인 유키나리와 애견 시로와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그러나 트러블은 언제나 예측 불허인 상황에서 일어나는 것! 집안일도 완벽하게 끝내고 소설 집필까지 도와주던(사실은 대필을 해주던) 세계 최고로 착하던 유키나리가 타락해 버렸다...! 묘하게 뜨거운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갑자기 키...키스를 하거나! 한술 더 떠 '같이 목욕하지 않으면 소설 못 쓸 거 같아요..."라니―!! 한 지붕 아래 양아들X아빠의 위험한 관계의 행방은?

짓궂은 그대에게
극히 평범한 샐러리맨 타무라의 고민은, 사원 기숙사에서 일어나는 심령 현상이다. 부장의 추천으로 절을 방문하자, 그곳에 있는 것은 아이돌로 착각할 정도의 꽃미남! '주지인 호라이입니다'라는 상큼한 자기소개에 놀란 것도 잠깐, 정신을 차려보니 '액막이'라는 명목의 진한 키스를 당하고 있었다…! S인 주지에게 이런 저런 일을 당하다 보니 절정의 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