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마 문님의 작품
우리회사의 비밀제품 시연회
드라마
"이봐, 이걸 넣고 좀 걸어 볼래?" 취업난을 헤치고 겨우 취직했지만, 정작 일하고 보니, 그곳은 성인을 위한 장난감(성인용품)을 다루는 부서였다! '스스로 시험해보지 않은 상품은 기획에 가져오면 안돼.' 상냥한 미소 뒤에 숨겨진 사디스트한 상사의 교육이 시작되는데...! 그리고 그의 라이벌인 영업부의 귀신 부장도 신입사원인 나에게 가차 없이 대하는데.... '아...그런....안이 움찔거려....안돼..사람이 온다구...!' 낮에는 장난감 개발. 밤에는 내가 장난감이 되어버리는데.... 두 명의 사디스트한 상사에게 둘러싸여 어쩌면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