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몬님의 작품
바스켓에 쑤셔 넣어주세요
드라마
최애 농구팀의 매니저가 된 순간, 팀은 해체 위기에 놓였다. 팀을 살리기 위해 선수들의 은밀한 취향을 마주하게 되는데…. "셋이 해본 적 있어?"

길들여 주세요
로맨스
"으응, 제발 그만...!" "주도권은 나한테 있다고 했을 텐데." 수치스러우면서도 황홀한 원나잇을 선사해준 그 남자와 침대가 아닌 회사에서 마주친 영하. 눈이 마주친 순간, 영하의 밑이 흠뻑 젖어 버렸다. "저... 계속 길들여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