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나사님의 작품
그를 위해 나는… 의사에게 몸을 맡긴다
드라마
언제 사람이 올 지 알 수 없는 진찰실에 울려퍼지는 외설스런 소리. 이런 녀석의 것으로 신음하고 싶지 않은데…물보라치는 안쪽을 찔러오는 그의 것이 혐오를 쾌락으로 바꿔간다. 병을 앓고있는 연인 유우의 목숨을 쥐고 있는 것은 유우를 증오하는 천재 의사 코가. 수술 성공과 거액의 비용 면제를 조건으로 코가는 사에의 몸을 요구한다. "수술이 끝날 때까지 참으면 돼…" 조건을 받아들인 사에는 매일처럼 병원에서 코가에게 안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