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 미츠루님의 작품
부탁이야, 그렇게 깨물지 말아 줘
달콤하게 깨물리며 시작한 관계―.. 노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고 대학교 데뷔를 꿈꾸지만, 여전히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지 못한 대학생 야나기 요이치로. 그런 자신과는 정반대인, 잘생기고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아르바이트 선배, 이가라시 류를 부러워하면서도 어울리기 힘들어 어색하게 대했다. 그런데 어느 날, 웃고 있는 이가라시 입속에서 보이는 번뜩이는 송곳니에 마음을 빼앗긴 야나기는 무의식중에 그의 입가로 손을 뻗고 만다. 그러자 이가사리가 갑자기 손가락을 깨무는데…?!

마스크 남자는 사랑하고 싶지 않은데
입은 제2의 성기라고…. 항상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아웃사이더인 사야마는 같은 반의 인싸 사이카와가 강제로 마스크를 벗기자 폭발한다. 그날 이후 왜인지 사이카와의 눈에 들어 공부를 배우는 대신, ‘마스크 안쪽을 맘대로 할 수 있게’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