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 미츠키님의 작품
죽고 싶은 악역 영애입니다만, 왕태자에게 예상 밖의 익애를 받아 곤혹스럽습니다
“괜찮아. 더 예뻐해 줄게.” 왕태자 리오넬의 입술이 피부를 따라 훑어간다. 이런 전개를 바란 건 아니었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늘 바라왔던 이 품에 안기고 싶다――. 사실 나는 이세계에서 전생한 기억을 지닌 백작 영애, 미네트. 약혼자 리오넬은 나와 맺어지면 죽고 만다. 사랑하는 그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히로인 아네스와 이어주려 하지만 어째서인지 계획은 번번이 빗나가기만 하고, 리오넬의 뜨거운 애정은 날이 갈수록 깊어져 간다!! 열정적인 속삭임과 애무에, 미네트의 몸도 뜨겁게 화답해 버리고 마는데…….

달콤한 감옥 ~기사왕의 지나친 순정~
망국 에일린의 왕자 레온하르트에게 제압당한 에블리야 왕국. 대신전의 신녀 시그리드는 밤 시중을 명령받고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그에게 순결을 바친다. 차가운 말과는 달리 격렬하고 달콤한 속박의 나날. 그러던 어느 날 시그리드는 문득 레온하르트의 얼굴에서 어릴 적 만난 남자아이를 떠올리게 되는데..

그곳의 자물쇠 열어주지 않을래요? [개정판]
'정상적인 사랑'을 할 수 없는 이유가 있어 맞선을 통해 결혼을 하려는 미나. 상대를 찾지 못하고 홀로 남겨진 와중에 같은 회사에 다니는 카미시로와 만나게 된다. 진심이라면서 웃어 보이는 그 남자의 미소에는 어째선지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데…?

언컨트롤
너도 여자구나. 이렇게 해줬으면 하지?' 아니야…. 이런 에이지가 아니야! 어릴 적부터 품어 왔던 첫사랑 에이지. 옛날엔 상냥했던 그가 다른 사람처럼 변모한 채 내 앞에 나타났다!! 오랜만에 만난 그는 차갑고 전혀 웃질 않는다. 하지만 가끔 상냥하게 대해주는 것이 예전의 그가 남이 있는 것 같아서…. 난 역시 에이지를…. 마음의 상처, 이성붕괴. 제어 불능이 된 두 사람은!!

달콤 살벌한 러브라이프
BL작가가 되고 싶어하는 치하루는 잘생긴 소꿉친구 둘을 엮여 몰래 BL소설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두 사람에 들킨 치하루는 제멋대로인 성격의 렌과 속이 시꺼먼 성격의 아오이에게 온갖 조교 플레이를 당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