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토리 미테이님의 작품
스마일리
드라마
불의의 사고로 사랑하는 딸을 잃은 프리랜서 기자 카모메 유우시. 절망에 빠진 그는 아내에게서도 버림받고, 빈 껍데기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 전도를 하러 온 낯선 종교 단체, '심소회'의 전단지가 그의 운명을 바꾼다. 거기에는 소식이 끊긴 아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것은 신앙과 광기의 이야기. 사악한 미소가 부르는 교단의 검은 어둠이란ㅡ? 전율의 '신흥 종교' 서스펜스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