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미오님의 작품
절륜 경관의 한결 같은 정열
야근하고 돌아가는 길, 취객으로부터 구해준 사람은 다름 아닌 7년 만에 재회한 후배 남동생! 며칠 뒤에는 미팅 자리에서도 딱 마주치는데!? 게다가 생각지도 못한 고백까지…. 열정적인 눈빛으로 다가와 뜨거운 손가락으로 만져오니 몸속 깊은 곳부터 찌릿찌릿 달아올라…. 기분 좋은 곳을 자극당해 몇 번이나 느껴 버리는데…. “선배 안쪽, 엄청 뜨겁고 젖어 있어요….” 귀여웠던 그가, 욕망에 사로잡힌 남자의 얼굴로 나를 사로잡는다…! 순정 일편단심 육식남과 펼치는 황홀한 재회 러브!

오피스에서 비밀스러운 혼인활동 -고지식한 남자의 본성은 짐승-
"반려하겠습니다." "다시 제출해 주세요." 오늘도 작은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경리과의 하세가와에게 지적받은 카와하라. 회사 내에서도 유독 상대하기 꺼려지는 그와, 어쩌다 보니 하룻밤을? 그야 결혼 업체를 통한 소개팅에서 만난 멋진 남자가, "그 녀석"인 줄은 몰랐는걸!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연애를 이어나가는 둘이지만, 만날수록 이끌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고지식함 MAX인 그와 순조롭게 만남을 이어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