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카 미노리님의 작품
후배와 내가 XX할 수 없는 사정 [베리즈]
후배의 그게 너무 커서 들어가지도 않다니…?! 연애가 하고 싶어서 섹스도 OK했지만, 이렇게 크면 얘기가 다르지…! 키만 컸지 음침하고 말 없는 신입 코히나타의 교육을 담당하게 된 작지만 유능한 선배 마히루. 영업 일을 가르치면서 코히나타가 사실 잘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그 외모를 영업용 무기로 사용하도록 갈고 닦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프로젝트 성공을 축하할 겸 둘이서 한잔하던 그때 코히나타가 마히루에게 키스를 하고…?! 후배의 커다란 몸에 폭 안겨서 부드러운 손길로 자극하는 쾌감에 젖어있던 것도 잠시, 커도 너무 큰 후배의 그걸 보고 놀란 마히루는 그를 거절하고 마는데…!! ©Minori Tanaka/DAITOSHA/SHUSUISHA

녹아드는 손가락 [베리즈]
안마사 카즈하의 새로운 고용주는 대기업 사장님인 고토쿠지. 매일 시달리는 격무와 가족들로부터 쏟아지는 부담감에 지친 그는 카즈하를 믿고 그 손가락으로 자신을 편안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언뜻 무서워 보여도 다정함을 감춘 그가 날 필요로 한다면… 열심히 그의 몸을 안마하는 동안, 카즈하는 점점 강하면서도 섬세한 고토쿠지의 모습에 끌리게 되고, 고토쿠지 역시 계약 이상으로 카즈하와 더 맞닿길 원하기 시작하는데…?! ©Minori Tanaka/DAITOSHA/SHUSUISHA

여자의 몸으로 느껴 봤더니
「…말도 안 돼. 내가 야쿠모의 애무에 느끼고 있다니.」 외딴섬의 대학 캠퍼스에서 유전자학을 연구하는 나는 세미나 회식 자리에서 과음을 한 뒤 5일 만에 눈을 뜨니 이게 웬걸, 여자의 몸으로 변해 있었다?! 누구나 인정하는 천재 기질의 후배 야쿠모에게 상담했더니 남자였을 때부터 나를 좋아했다고 갑자기 고백을?! …어이, 난 지금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귀를 깨물고 그곳을 만지고…. 야쿠모 이 녀석, 학교에 틀어박혀 연구밖에 안 해본 동정 주제에 애무까지 천재적이란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