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미미님의 작품
기분 좋게 해줄 테니 결혼합시다
다들 평범하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다. 그런 건 나에겐 벅찬 것이라고 생각했다. 작은 섬 마을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는 사토 에이미. 오락거리가 부족한 섬사람들이 관심 있는 것은 오직 연애와 결혼뿐이지만 연애에 트라우마를 가진 그녀에게는 힘들 뿐이다. 하지만 어느 날 도쿄에서 온 남자 나가타 카쿠와 만나게 된 그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그 남자에게서 난데없이 결혼 제안을 받게 되는데…?!

이름도 부르지 않는 그 사람과
5년 전, 대학교 절친의 결혼식에 참석한 카나코는, 많은 친구들 중에서 자신이 결혼식에 초대받았다는 사실을 기뻐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카나코는 배정받은 테이블에 함께 앉아 있던 3명의 남녀에 의해 절친이 자신을 부른 진짜 목적은 따로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 그 결혼식을 계기로 네 사람은 5년 동안 우정을 쌓아 왔고 5년이 지난 지금, 더 이상 특별한 것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 카나코였는데….

냉랭한 그녀를 녹이는 방법
"이제 안쪽으로 갈 수 있게 된 거야?" 그의 뜨겁고 두꺼운 물건이 깊게 찔러 들어와, 처음 느끼는 쾌락으로 음란해져 간다…. 일도 사랑도 순탄치 않은 날들을 보내던 에미코. 그러던 어느 날, 바에서 첫 경험 상대와 꼭 닮은 남자와 만나게 되고,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함께 호텔로 간다. 그런데 갑자기 "오랜만이야, 에미."라며 그녀를 침대로 쓰러트리는 남자. 설마, 그저 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정말 그 요우타…?! 급하기만 했던 옛날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이 탄탄한 몸에 안긴 에미코는 몇 번이고 절정을 느낀다. 이런 모습은 내가 알던 요우타가 아니야…!

교수님과 나의 은밀한 하룻밤
마에카와 요우코, 모 대학 사무경력 2년차. 남자친구에게 차인 후 이공학부의 스즈키 교수와 해버렸습니다. '내 손으로 당신을 궁지에 물고 싶고 울려보고 싶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스즈키 교수에게 놀이상대일뿐인데 거절할 수 없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