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美味님의 작품
숙적인 그 녀석과 AV공연?!
축구부 주장 니시이리 료와 숙적인 수영부의 에이스 히가시데 소우타. 돈이 궁한 두 사람은 각자 받은 광고 문자의 고수익이라는 단어에 이끌려 같은 AV 촬영장에 발을 들이게 된다. 상대의 얼굴도 보고 싶지 않은데 우연히 만난 두 사람, 이 좁은 방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아이돌의 비밀스런 팬싸
덕질이란 게 이런 거였어…?! 아이돌 늪에 빠진 주인공은 최애 아이돌과 일대일 단독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충동구매한다. 하지만 이 팬과 아이돌에게 있어 특별한 이벤트는 상상보다 훨씬 격렬했는데….

우의기담
날개옷을 잃어버리고 인간 세계에서 조난당한 잘생긴 신선. 인간 남자에게 발견되어 이런저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속세의 쾌락을 경험하게 되는데…?!

천 년의 사랑을 믿고
어느 날, 용병 카시펄은 전장에서 돌아오던 길에 숲을 걷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의 도움을 청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갔고, 그곳에서는 엘프 여인이 당장이라도 습격당할 뻔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

교수 탐구 일지
"절 다스려주실 주인님 구해요." 지나친 혐오감은 때로 페티시가 된다던가? 어떤 계기로 인해 성적인 스킨십을 상상만 해도 토가 쏠리게 된 세라. 비록 섹.스 혐오증 때문에 모쏠아다로 살아왔지만 사실 성에 대한 호기심만은 누구보다 강한데. 결국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들어간 데이팅 어플에서 자신을 길들여달라는 수퇘지 변태남과 대화하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세라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조신하고 잘생겼다며 인기 많은 시간강사였는데..?! 이런 괘씸하고 음란한 교수 같으니.. 교수의 은밀한 취향을 알게 된 세라는 그를 탐구하기 시작한다.

주운 고양이가 요괴 고양이였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대학생 '타쿠미'가 비오는 날 주운 고양이는 요괴 고양이였다! 타쿠미는 '아메'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 요괴를 쫓아내려고 하지만, 그때마다 아메가 고양이 모습으로 변해, "버리지 말아줘, 야옹…." …이라고 귀엽게 조르니 강하게 말할 수도 없게 되잖아…! 매일 쓰다듬게 해주니 딱히 해는 없을… 테지만, 언제부턴가 밤마다 나를 덮쳐오는데…. 서서히 개발되어 가는 신체… 이런 거 그만 시켜야 하는데… 오늘이야말로 하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데…! 의지에 반한 몸은 점점 뜨거워져 간다…. #현대극 #인외존재 #능글공 #미인공 #다정수 #평범수 #개그/코믹bl

내가 먼저 좋아했어 ~죽은 그의 남동생은 그 집착으로 나를 적신다~
정신적으로 괴롭혔던 남자친구 요이치가 사망해 상실감을 느끼면서도 자유를 얻게 된 유우카.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 것은 요이치를 빼닮은 쌍둥이 동생 유지였다. 마음속 깊이 느끼고 있던 외로움과 만취로 인해 유우카는 유지에게 마음을 허락하고, 술이 깨자 유지에게 격렬하게 안기고 있는 상황을 깨닫게 된다. 요이치와는 다른, 깊게 요구되는 섹스에 외로움이 점차 치유되어 가는 유우카. 그런 유우카에게 비정상적일 정도로 무거운 애정과 집착을 쏟는 유지의 목적은…?

내가 좋아하는 시로 군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회사원 '야이치'. 그 순간, 백발의 청년 '시로'가 그의 앞에 나타나 그를 저지한다. 시로는 직장 생활로 괴로워하는 야이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를 건네며 야이치에게 친구가 되자고 제안한다. 그 따뜻한 마음에 이끌려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된 야이치는 우연히 알게 된 시로의 직업을 듣고 충동적으로 그를 지명하는데…?! 이것은 햇살처럼 밝고 따뜻한 사람에게 구원받는 한 남자의 이야기. <strong>※해당 도서 내에는 리버시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strong>

말 수인, 인간 풍속점에 가다
인간이 수인에게 '봉사'하는 마사지 업소 '다섯 손가락 전문'. 그리고 이곳의 단골 손님인 말 수인 '쿼드'. 그는 가게에 올 때마다 항상 점장을 지명하지만, 그렇다고 게이는 아니다. 최악의 만남으로 시작해 최고의 플레이로 이어져 온 두 사람의 기묘한 관계…! #BL판타지/SF #인외존재 #능글공 #능욕공 #떡대수 #하드BL

내 이웃의 사생활
연우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이웃집(이하 502호)이 이리봐도 저리봐도 360도 돌아서 봐도 변태에 이상한 또라이라는 것. 집에는 가끔 오면서 올 때마다 낯뜨거운 벽간소음으로 괴롭히질 않나, 항의하러 갔더니 얼굴은 가리고 하반신은 보여주질 않나.. 이웃 때문에 고통받던 연우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남자친구 민기는 유부남이라는 걸 알게 된다. 마음이 복잡한 연우에게 502호가 도와주겠다며 접근하는데. 502호는 거슬리는 것이 있다. 바로 옆집 이웃에게 자신의 작업 현장을 들킨 것 같다는 점. 502호는 일이 복잡해지기 전에 그를 치워버리려 하지만, 502호가 다니는 흥신소의 사장인 효건은 일을 크게 만들지 말고 차라리 이웃과 친해지라고 한다. 502호는 목격자인 이웃, 성연우에게 잘 보이기 위해 접근하는데.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연극 동아리에서 만난 복학생 선호와 신입생 태영. 태영은 한국 미신(?)을 철저하게 믿어, 독특한 상황을 연출하면서 선호와 자꾸만 얽히게 된다. 그런데 선호와의 궁합을 알아보려던 태영이 선호의 이름을 빨간 글씨로 쓰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마는데……

해피엔딩까지 리플레이!
우리, 행복해질 수 있었을까? 지옥같은 회사를 퇴사하고 게임 개발 중인 안지원. 자신도 모르게 짝사랑하던 친구와 빼닮은 캐릭터를 만들어버렸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엔딩이 떠오르지 않는다. 스토리를 갈아엎다가 잠든 지원이 깨어난 곳은.. 자신이 만든 게임 속?! 지원은 그 안에서 너무도 낯익은 누군가를 만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