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美味님의 작품
죽은 줄 알았던 소꿉친구가 마왕이 되어 있었습니다
수녀로서 아이들을 돌보며 연인인 오르토와 평온하게 살고 있는 루치아. 드디어 오르토에게 청혼을 받지만, 루치아는 7년 전 용사로 선택받아 떠난 소꿉친구 네로를 잊지 못하고 있었다. 네로가 떠난 지 7년째가 된 바로 그날, 드디어 긍정적으로 살아가기로 마음을 먹은 루치아는 오르토에게 대답을 주지만, 그때 줄곧 평온이 지켜져 오던 마을에 마물이 나타난다. 혼자서 마물을 마을 외곽까지 쫓아간 루치아는 어느샌가 정신을 잃고 마는데…. 눈을 뜨니 낯선 방에, 성장하여 마왕이 된 네로가 있었다. 연하의 소꿉친구 마왕X약혼자가 있는 여주인공. 약혼자로부터 가로채어, 집착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굴복시켜 관계를 맺게 되는 이야기.

이런 사이즈, 들어갈 리가 없어 외국인의 집착적인 변태 SEX
"이렇게 큰 걸 삽입하면 내 거긴 어떻게 되는 거야…?"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 중인 코하루는 스토커에게 시달리는 나날을 보낸다. 그런 그녀의 피해 상황을 동료인 노아가 목격하게 되고, 코하루를 걱정한 그는 자신이 사는 초고층 아파트로 피난할 것을 제안한다. 동료에게 빚을 지기 싫은 코하루는 월세 대신 하루에 한 번 몸으로 봉사하기로 계약하지만, 노아의 성기는 코하루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거근이었다! 코하루는 자신의 작은 몸을 사용해 노아에게 그럭저럭 봉사하지만, '다음은 코하루 차례예요.'라며 노아의 긴 손가락과 혀가 그녀의 그곳을 마구 휘저으며 격렬하게 놀린다. 방심한 코하루는 노아의 굵은 팔뚝에 힘차게 안기고, 너무나 큰 노아의 그것이 코하루의 작은 그곳을 젖히고 벌리는데…?!

교수 탐구 일지
"절 다스려주실 주인님 구해요." 지나친 혐오감은 때로 페티시가 된다던가? 어떤 계기로 인해 성적인 스킨십을 상상만 해도 토가 쏠리게 된 세라. 비록 섹.스 혐오증 때문에 모쏠아다로 살아왔지만 사실 성에 대한 호기심만은 누구보다 강한데. 결국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들어간 데이팅 어플에서 자신을 길들여달라는 수퇘지 변태남과 대화하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세라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조신하고 잘생겼다며 인기 많은 시간강사였는데..?! 이런 괘씸하고 음란한 교수 같으니.. 교수의 은밀한 취향을 알게 된 세라는 그를 탐구하기 시작한다.

내 이웃의 사생활
연우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이웃집(이하 502호)이 이리봐도 저리봐도 360도 돌아서 봐도 변태에 이상한 또라이라는 것. 집에는 가끔 오면서 올 때마다 낯뜨거운 벽간소음으로 괴롭히질 않나, 항의하러 갔더니 얼굴은 가리고 하반신은 보여주질 않나.. 이웃 때문에 고통받던 연우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남자친구 민기는 유부남이라는 걸 알게 된다. 마음이 복잡한 연우에게 502호가 도와주겠다며 접근하는데. 502호는 거슬리는 것이 있다. 바로 옆집 이웃에게 자신의 작업 현장을 들킨 것 같다는 점. 502호는 일이 복잡해지기 전에 그를 치워버리려 하지만, 502호가 다니는 흥신소의 사장인 효건은 일을 크게 만들지 말고 차라리 이웃과 친해지라고 한다. 502호는 목격자인 이웃, 성연우에게 잘 보이기 위해 접근하는데.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연극 동아리에서 만난 복학생 선호와 신입생 태영. 태영은 한국 미신(?)을 철저하게 믿어, 독특한 상황을 연출하면서 선호와 자꾸만 얽히게 된다. 그런데 선호와의 궁합을 알아보려던 태영이 선호의 이름을 빨간 글씨로 쓰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마는데……

해피엔딩까지 리플레이!
우리, 행복해질 수 있었을까? 지옥같은 회사를 퇴사하고 게임 개발 중인 안지원. 자신도 모르게 짝사랑하던 친구와 빼닮은 캐릭터를 만들어버렸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엔딩이 떠오르지 않는다. 스토리를 갈아엎다가 잠든 지원이 깨어난 곳은.. 자신이 만든 게임 속?! 지원은 그 안에서 너무도 낯익은 누군가를 만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