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쿠야님의 작품
마왕님 길들이기!
BL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마왕은 성에 나타난 새로운 용사의 소박한 차림을 보고 얕보고 있었다.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니 바닥에 쓰러진 채, 저항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목을 졸려 기절하고 만다. 눈을 뜨자 그곳은 낯선 방 안의 침대 위…. 봉인의 목줄에 매여 힘을 잃은 마왕은 용사에게 "앞으로 평생 저의 노예로서 살아주세요♡"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광기의 용사 × 자존심 높은 마왕님의 혐관 보이즈 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