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히로 미카님의 작품
Noise Cancelling -노이즈 캔슬링-
[해당 작품에는 작가의 다른 단편이 실려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의붓아들 히로토를 집으로 데려다주기 위해 나가사키에 온 미즈키는 그곳에서 여행 중인 대학생 무쿠를 만나게 된다. 실연으로 여행을 왔다는 무쿠는 미즈키와 히로토의 묘한 관계를 지켜보며, 젊은 아빠인 미즈키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한순간의 불장난으로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운명처럼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나사의 회전
나를 어중간하게 사랑한 당신을 향한 나의 복수다. 당신은 여러가지 형태의 사랑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난 하나 뿐이야. 사랑을 독점할 수 없다면 증오를 나만의 것으로..

비너스의 입맞춤
같은 고아원에서 자란 미야코와 토마. 만난 순간부터 미야코는 아름다운 손을 가진 토마를 더럽히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지 못한다. 거칠게 토마를 안는 것은 깊고 감미로운 사랑의 증거인걸까? 서로 상처받고 서로 상처를 핥아주는 이 둘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릴 때부터 변함 없어. 니가 곁에있는 것만으로 나는 짐승이 되어버리는 것만 같아! 미친 순애의 하드 에로스! 금단 SM 최전선!

사냥금지의 숲
전쟁으로 혼란스런 쇼와 초기. 공군에 지원한 사스케는, 죽기전 주인이었던 이즈미를 추억의 숲에서 안기를 소망한다. 시대에 농락당한 거역할 수 없는 신분이 다른 사랑의 앞에 있을 미래는 과연... 그 외, 단편 2작품과 인기 시리즈『올가닉 SONS』의 후편 수록!!

갖고 싶은 너!
그 녀석을 너무나도 갖고 싶다!! 짊어질 수 조차 없는 죄책감, 그리고 그 마음의 상대는 ...!? 애인의 옛 남자 친구가 신경이 쓰여 처음에는 어떤 녀석인지 알고 싶을 뿐이었다. 그런데 ... 그 Kiss를 시작으로 모두를 죄의 나락으로 빠지게 하고 말았다. 연인을 거듭 배신하게 만드는 비밀스런 정사. 그리고 그 관계는 자꾸만 몸을 뜨겁게 만들어버리고..!! 연인과 친구를 배신하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


고양이 길들이기
뉴욕에 카메라를 들고 충동적으로 홀로 여행을 온 카나토는 외로움에 고양이를 줍게 된다. 그러나 여행자인 카나토에게 고양이를 책임질 수는 없어 아쉬워하는 와중, 우연히 만난 택시기사가 대신 그 고양이를 길러주겠다 말을 한다.


올가닉 SONS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26세 아오이 소라와 동경에서 대학을 다니는 21세 하루노 타이요우가 우연히 바에서 만나 사랑을 하게 되는데… 야간열차로 매주 13시간의 원거리 연애를 견디지 못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시골로 내려간 타이요우는 소라의 본가에 내려갔지만 H장소에 곤란해 하고.. 가끔 투덜대지만 꺼질줄 모르는 두사람은….



원내감염
어느 대학 병원에 전근온 이오리와 이미 결혼한채 딸도 있는 토모야는 서로에게 끌리어 관계를 가지게 된다. 그렇게 지내던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금이가는듯 하더니 급기야 토모야는 자동차 사고로 그 병원 응급실로 실려오게 되는데 토모야는 자살을 시도한 것일까?... 극한 감정의 소용돌이속에서 다시 한 남자가 다가오게 되는데…

XI (엑스아이)
[X는 정지, I는 입항....한다미로 XI는 입항해도 좋다는 뜻이야...] 고등학교때의 열애로 이른 나이에 애까지 있는 이혼남 하루.. 그런 하루를 사랑하는 카이치...둘은 강력계 형사 파트너로써 일하면서 서로를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는데 그런 그들의 사이를 질투하는 딸 나나의 깜찍한 방해가 시작된다.

3과 2분의 1
전혀 모르는 사람끼리 살게 된 계기는 지금으로부터 2개월 전. 세 명과 한 마리로 옛 미군 하우스를 셰어하게 되었다. 아티스트에 아웃사이더인 이 두사람은 금방 의기투합해 무언가를 하고 있다. 저 녀석들과 있으면 콤플렉스를 자극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