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lHoney님의 작품
끈적하게 젖은 그녀, 굵은 것으로 특별 마사지!
도박으로 전재산을 잃은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한 '고수입' '남성환영' '미녀 대기'라는 이상한 구인광고. 지하에서 활동하는 여자 격투 선수들을 돕는 일을 시작하지만, 선수들은 자꾸만 노예처럼 굴려댄다. 어느 날 가장 건방진 선수에게 마사지를 부탁받고 '특별한 마사지'를 해줬는데, 소문을 들은 다른 선수들도 자꾸만 '특별한 마사지'를 부탁하는데! ⓒDonnosuke/MetalHoney/kaikandrug

여자인 줄 알았던 친구한테 엉망진창으로 박힌 이야기
야한 걸 해본 적 없는 시즈쿠는 인터넷 친구 카나를 직접 만나 러브호텔에서 야한 걸 배우기로 한다. 같은 여자의 손길인데도 이렇게나 느껴버리다니! 눈을 가린 채 한참 느끼던 시즈쿠는 아래쪽에 이상한 느낌이 들었고, 그제야 카나가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 걸 알게 되는데. ©TATSUTAIRAGI

유부녀의 꽉 끼는 그곳, 마를 틈 없이 당하다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유부녀를 탐닉하는 연하남의 손길
[휴재 중] 결혼한 지 5년이 지났지만, 남편과는 2년 전부터 관계를 하지 않는 유마. 어느 날 여성 전용 마사지를 알게 되어 예약을 하고, 그곳에서 마사지보다 더한 걸 받게 되는데. © Hirosan/MetalHoney/kaikandrug

싫어하는 남자와 3일 동안
남자를 싫어하는 모토미야는 술자리에서 너무 마신 탓에 정신을 잃고 만다. 다음날 눈을 떠보니 자신에게 남자 혐오증을 생기게 한 원인, 나리사와의 집이었다?! ©Hitoe Kurosawa/Renya Akagi/MetalHoney/kaikandrug

동급생에게 길러지고 있습니다! [연재]
[휴재 중]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해 친구를 만들지 못한 에이미. 어느 날 같은 수업을 듣는 키리타니에게 회식 자리를 권유 받는다. 긴장한 탓에 과음한 후 정신을 차리자 자기가 속옷 차림으로 누워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목에는 목줄이 채워져 있었는데. ©Mocco/MetalHoney/kaikandr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