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님의 작품
길들여 주세요
로맨스
"으응, 제발 그만...!" "주도권은 나한테 있다고 했을 텐데." 수치스러우면서도 황홀한 원나잇을 선사해준 그 남자와 침대가 아닌 회사에서 마주친 영하. 눈이 마주친 순간, 영하의 밑이 흠뻑 젖어 버렸다. "저... 계속 길들여지고 싶어요."

나의 살구골에게
로맨스
여주인공 '이서'는 험난한 공부 끝에 공무원이 되었지만 악성 민원인에게 시달려 큰 상처를 입는다. 지친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향한 '살구골'에서 그녀는 중학교 동창 '김혁'과 재회하게 된다. 어릴 때와 많이 달라진 그의 체격과 얼굴이 낯설지만, 자신만 보면 귀를 붉히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