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타이님의 작품
마조히스트인 그녀는 혹독하게 당하고 싶어
로맨스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박히는 게 좋군요?" 커다란 것으로 깊숙이 찔리자, 부끄러운 신음이 멈추지 않아…! 괴롭힘당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한다. 그런 고민이 있던 코즈에는 앱에서 대화하던 상대와 만나기로 한다. 하지만 약속 장소에 나타난 것은 회사의 미남 신입사원 타마키였고?! 후배랑 잘 수는 없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설마 선배랑 성벽으로 매칭될 줄이야."라고 말하며 몸을 만지는 타마키. 속옷 위로 문지르기만 해도 실이 늘어질 정도로 젖어 버리고, 입구를 간지럽히자 허리가 저절로 움직인다! 부끄러운 표정까지 전부 들켜서 창피해하면서도 줄곧 원했던 자극에 쾌감을 느끼며 코즈에는 후배에게 몸을 맡겨버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