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죠 메구루님의 작품
CLOVER
탐정인 앤드류와 의대생인 세스는 동거동락하는 사이이다. 어느날 경시청 수사관이 두 사람의 집으로 찾아온다. " 어젯밤 또 아가씨가 살해당했어!" 수사관은 앤드류의 친구이자 첫번째 용의선상에 올랐었던 세스를 또 의심하기 시작하고… 사건에 특이한 칼이 사용된 점을 들먹이며 그가 의대생임에 대한 것으로 의심을 출지 못하는데… 미녀만 고르는 연쇄살인범. " 가녀린 목을 자르고 넓은 식칼로 가슴을 찌르고…" 잔인한 방법의 연쇄살인이 줄을 잇는데… 과연 앤드류는

줄리엣은 달콤한 포로가 된다
그의 혀가 내 이빨을 건드리며 입 안을 휘젓자 의식이 몽롱해진다. 이런 거 싫어! 혐오스러움에 눈물이 번지고…. 하지만 그의 손놀림이 왠지 부드러워서…. 부모님이 남기고 간 거액의 빚의 채무 보증인이 되어버린 탓에 빚 독촉에 시달리게 된 유키. 그런 그녀 앞에 또 다른 채권자 카누마가 나타나 "빚을 갚아줄 테니 대신 몸을 바치라"고 요구하는데…. ⓒ amutus

폭력 신의 포로
달콤하고 음란한 금단의 계약― 아베노 칸나는 강대한 능력을 가진 음양사. 그러나 그것은 칸나의 몸과 맞바꿔 귀신에게 부여받은 것이었다.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고독한 몸이 된 칸나였지만, 얄궂게도 귀신만은 늘 옆에 있으면서 칸나를 원한다. 처음엔 그 오만한 태도와 음란한 행위에 반발했지만, 점점 귀신의 고독과 서툰 다정함을 알게 되면서 칸나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