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키 메구미님의 작품
러브 래비
BL
동정 샐러리맨 모모이의 업무 중 은밀한 즐거움. 그것은 전단 배포 중에 근처 카페에서 일하는 남자 바라보기. 그리고 그를 떠올리며 사내 샤워실에서 야한 짓을 하는 게 일상의 행복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몰래 야한 짓을 하다가 후배인 아오시마한테 들키고 말았다?! 창피함과 후회로 정신이 나간 모모이, 하지만 아오시마는 질색은커녕 모모이의 몸에 손을 대는데?!

어째서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는걸까
BL
의류 매장의 인기 알바생 야마다와 자칭 배려심 깊은 직원 테라시마는 어쩌다 보니 섹프 사이가 됐다. 몸의 궁합도 좋고, 뒤탈도 없는 깔끔한 관계.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테라시마가 야마다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 '이제와서 고백은 무슨!!' 아무래도 사원의 자존심 연심인 모양인데?! ⓒKuroki Megumi 2016/HOUBUNS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