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토 메바루님의 작품
심술궂은 입맞춤
유우는 반 친구 신고의 집에서 그의 형 마야를 만난다. 외아들인 유우는 옛날부터 「형」이란 존재를 동경해왔는데, 난폭하고 툭하면 장난을 걸어오는 마야는 동경하던 형의 모습이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날 마야가 "귀엽네, 너" 라며 갑자기 키스하는데..?! [본 작품은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 단편집입니다.]

빠져든 사랑의 깊은 상처
고등학교 1년 후배인 미치는 내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면서도 아무 말 없이 나를 만지곤 했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그 손을 뿌리칠 수 없다. 방랑벽이 있는 미치는 지금은 우리 집에 있어도 머지않아 또 어디론가 가버릴지도 모른다. 점점 불안만 쌓여가던 어느 날…? 표제작 ‘빠져든 사랑의 깊은 상처’ 외에 완결편을 새롭게 수록한 ‘별 하늘 라인’ 시리즈 등, 달콤쌉싸름한 러브가 가득한 작품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