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미 마유님의 작품
잘 먹겠습니다와 다녀왔습니다와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 친구에게 버림받은 쿠라타. 버림받은 현장인 카페 치롤에서 그 모습을 지켜본 그곳의 마스터 치토세와 그 직원들에게 위로를 받는다. 그 후 쿠라타는 그 가게를 자주 찾게 된다. 입은 험하지만 치토세가 만들어주는 요리에는 다정함이 깃들어 있다. 그런 치토세에게 거둬져 쿠라타는 가게 위에 있는 셰어하우스로 이사하게 되는데……? 어딘가 맹한 구석이 있는 재벌가 아들과 표현이 서툰 요리사의 한 지붕 밑 LOVE♡

마음속엔 언제나
상점가 구석에 위치한 중고 레코드점 ‘키츠네 레코드’. 그곳에는 점장 쇼지와 그가 주워온 청년 타이가 살고 있었다. 쇼지와 만나기 전의 기억이 전혀 없는 타이는 한 번 들은 선율은 전부 기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쇼지는 생활력이 없고 어딘가 아슬아슬한 타이를 열심히 돌봐주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점장과 점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타이는 쇼지와 닿으면 가슴이 간지러운 느낌이 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