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노 마야님의 작품
동정 수업은 다정하거나 거칠거나 [로제]
BL
“오늘부터 제가 섹스 선생님이 돼서, 다정하고 세심하게 알려줄게요.” 10년 전 짝사랑하던 동료 니시다가 결혼을 하면서 고백조차 못 해보고 실연을 당한 동정남 학원 강사인 미나미. 다시는 실연 따위 하고 싶지 않아서 일만 바라보며 살기로 결심했는데―― 어느 날, 만취한 미나미를 집까지 데려다 준 신입 미남 강사 호쿠토에게 경험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자… 호쿠토는 갑자기 미나미의 섹스 지도를 해주겠다고 나서는데?!?! ©Maya Umino 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