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다이라 테츠님의 작품
코미나미가에서 사랑을
너무나 좋아했던 할아버지의 집은 빈집이 되어 버렸다. 그 집을 팔 거라면 차라리 내가 살겠어! 라며 2년 만에 오사카를 방문한 아라타. 그러나 빈집에는 과묵하고 무뚝뚝하며 매서운 눈빛을 가진 수수께끼의 청년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알고 보면 츤데레인 미스테리남×성격은 급하지만 귀여운 대학생의 알콩달콩 동거 스토리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
알고있어. 사실 -. 수험생의 동생을 걱정하면서도 옛 남자와의 일방적인 섹스를 하는 형 호쿠토. 그런 호쿠토를 걱정하면서도 공감 할 수 없는 동생 소우마. 그리고 이런 형제를 지켜보는 소우마의 학급 교사 사카요리. 이들의 관계는 서로의 마음과는 정반대로 흐르고 위태로운 균형 속에서 아슬아슬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각자의 마음이 향하는 곳에 원하는 상대가 있길 바라며 그들의 얽힌 관계는 계속되는데…

너, 내꺼되라
현실 생활에 몸도 마음도 지쳐 할아버지 집에 와서 지내게된 카나데. 나를 찾기 위해 만취 상태에서 도로에 쓰러져 헤롱대고 있는데... 눈앞에 반짝 반짝이는 아이가 나타나 무심코 키스 버렸다! 그 아이의 반응은?!

이 거리에서 사랑해
말해! 외롭다고! 그러면 잘해줄게.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시노부는 버스정류장에서 우연히 소꿉친구와 재회를 한다. 달아난 것은 자신인데 어째서.. 잊지 못할 사랑, 잊고 싶지 않은 사랑. 소꿉친구 커플의 서툰 사랑의 행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