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바리님의 작품
호감도 0부터 시작하는 재상 각하와의 결혼 생활
동쪽의 작은 나라 레나타니아의 제2왕녀 아델라는 국왕의 명령으로 재상 트리스탄 올리오와 결혼을 하게 된다. 트리스탄은 누구나 인정하는 뛰어난 천재지만, 아델라를 볼 때마다 늘 잔소리만 하는 바람에 올리오에 대한 아델라의 호감도는 그야말로 0였다. 트리스탄이 자신을 이용해 출세하고자 정략결혼을 하는 거라 여겼지만, 첫날밤 트리스탄이 아델라에게 그동안 좋아했다는 고백을 한다. 과연 아델라의 호감도는 0에서 100까지 오를 수 있을까?! ©Shouyu Kayatani/Matibari/libre

후궁 의녀는 사정이 있어 장군 각하를 교육합니다
연국의 후궁이 되기 위해선 침실 교육이 필요한 의례가 있었다. 왕비를 맞이하는 젊은 황제가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후궁이자 의녀로 일하고 있는 심취월은 서고에 숨어든 황제의 숙부이자 나라의 장군인 양태연과 우연히 마주친다. 외모만 보면 경험이 많아보이는데, 누나로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태연은 사실 여자를 아예 모르는 상황! 이에 태연은 취월에게 자기의 경험을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Shouyu Kayatani/Matibari/lib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