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즈야 마루코님의 작품
후배 배우의 최애가 되었습니다 [로제]
BL
“저라면 주간지에 스캔들을 팔지도 않을 거고, 매일 섹스할 수 있어요.” 끊임없는 열애 스캔들로 오늘도 논란의 중심에 선 아역 출신 미남 배우 미야자키 소타. 점점 심해지는 그의 문란한 행실을 감시하기 위해 소속사에서는 소타를 모델이자 신인 배우인 후배 타치바나 요우와 동거를 시키게 된다. 강제로 남자와 같이 살게 된 분풀이로 실컷 후배를 괴롭히며 지내던 어느 날, 과묵한 요우가 키스를 한 것도 모자라 소타의 거기에 손가락까지 집어 넣는데…?! 남자한테 당하다니 말도 안 돼! 중증 짝사랑 인기 모델 x 문란한 스캔들 배우의 최애 집착 BL! ©Maruko Kozuy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