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오님의 작품
취한 소꿉친구를 취하는 밤
소꿉친구 유키는 내 형을 좋아한다. 오늘도 내 대학 과제를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형을 만나기 위해 우리 집에 왔다. 내게 보이는 것과 다르게 형한테는 언제나 애교 떠는 강아지 같은 얼굴에 왠지 열 받는다. 그리고 밤. 취한 채 소파에 누워 있는 유키에게 다가간 나는…. 젖꼭지를 세게 깨무니 달콤한 목소리로 우는 유키. 그곳은 벌써 미끌거리고, 팬티를 벗기니 야한 액체가 길게 늘어지는데…. 유키는 제 몸을 만지는 게 형이라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잠든 형 옆에서 직접 넣어 주지! “큰 소리 내면 형이 일어날걸?”

소꿉친구와의 아찔한 대결
멋진 회사원이 되겠다는 꿈을 가진 취준생 아키라에게 날아온 유일한 합격증...! 그런데?! 성인용품회사라고?! 집으로 돌아온 아키라에게 소꿉친구 스미레가 찾아와 그를 놀리자, 아웅다웅하던 둘은 홧김에 성인용품으로 대결을 시작한다. "꼭 울리고 말테다! 그 여유, 부숴버릴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