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만페이님의 작품
장밋빛에 물들어
로맨스
“운명이란 게, 그런 거잖아." 화려한 인싸 갸루 세나, 평범한 직장인 신노스케. 성스러운 밤에 만난 두 사람은 외로움을 달래듯이, 서로의 몸을 동물처럼 탐닉한다. 정서적인 교감과 농밀한 육체의 교접을 그린 모리 만페이의 <장밋빛에 물들어>.

이것 봐, 비치고 있잖아
로맨스
무사히 대학에 합격한 다이키는, 처음으로 연상의 여친 히나코 씨의 방에 초대받았다. 하나코 씨의 향기에 긴장하면서 침대에 앉자, 그녀의 입에서 '섹스하자'는 말을 듣게 되는데…?!
